ChanKan 프로젝트 (Korean)

살 곳이 없거나 집에서 쫓겨나 인터넷 카페에서 생활하는 등 머물 곳과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창구 입니다.

수입이 줄거나 해고 등의 이유로 살 곳을 잃었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많은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코로나19는 외국인과 청년들에게 커다란 영향과 변화를 주었습니다. 언어소통에 불안이 느끼거나 지원제도를 모르거나 공공기관에 상담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혹은 어디에 상담하면 좋을지 모르겠거나 하는 외국인과 청년을 위해 ‘상담이 편한 창구’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입니다.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생각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상담창구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생활이 어렵고 정신적으로 불안해지면 바로 눈 앞에 벌어지는 일 밖에 생각할 수 없어 상황이 점점 나빠져 갑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먼저 상담해보시면 어떨까요?

ChanKan이란
한글로 ‘잠깐’, ‘잠시’라는 의미입니다. 먼저 차분히 생각할 기회를 만들고 다음 단계로의 활로를 찾아내는 지원을 하고자 「ChanKan 프로젝트」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상담을 한다

상담은 여기 (메일)
상담은 여기 (SNS)
* 준비중

상 담 순 서

1. ChanKan프로젝트에 상담

  

2. 상담원이 연락을 드립니다

  

3. 현지 지원자와 함께 일시적인 생활공간을 확보합니다

  

4. 지역의 상담창구로 연결하여 생활재건으로

Official SNS


一般社団法人 社会的包摂サポートセンター 일반사단법인 사회적포섭서포트센터
Social Inclusion Support Center
新型コロナ対応「緊急生活支援地域体制整備」事業
厚生労働省 生活困窮者及びひきこもり支援に関する民間団体活動助成事業